BK21 교육연구단(팀)

지역문화 창출과 인문활동방법론 구축을 위한 일본학 교육연구팀

2022-10-15
2022년 11월 18일(금) 해외 석학 초빙 강연회 개최 안내드립니다.
작성자 지역문화 창출과 인문활동방법론 구축을 위한 일본학 교육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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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21 FOUR 지역문화 창출과 인문활동방법론 구축을 위한 일본학 교육연구팀

 

2022 지역문화 창출 인문활동 방법론 분야에서 해외석학을 초빙하고자 합니다.

전문가 초청 세미나 파이차제 스베틀라나(PAICHADZE Svetlana) (북해도 대학 소속)교수님과 LEE JUN YOUNG (북해도 대학연구원) 2분이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한국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1117: 오전 수업 후 오후에 한국 입국

 1118: 강연/연구회

 1119: 인천과 안산에서 현지 조사

 1120: 한국 출국

 

한국 입국 후에 강연회는 20221118() 1330분 부터 강연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BK21 FOUR 지역문화 창출과 인문활동방법론 구축을 위한 일본학 교육연구팀의 첫 대면 행사이고, 학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오니 꼭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강연회 일정-

강연개최일시: 20221118() 13:30 17:30

연 사: 파이차제 스베틀라나(PAICHADZE Svetlana) (북해도 대학)

연 사: LEE JUN YOUNG (북해도 대학)

참석대상: 인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교원, 직원, 연구원, 대학원생)

장 소: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국제문화관 322호 또는 416호 예정 (미정)

강연정보: "한일생활공간으로써 본 사할린"(전후시기)

"한일생활공간으로써 본 사할린"(식민지 시기)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할린2022-10-11 오후 10-08-5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4pixel, 세로 24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2년 10월 11일 오후 10:10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5 Windows

EXIF 버전 : 0221

<파이차제 스베틀라나(PAICHADZE Svetlana),<LEE JUN YOUNG> (북해도 대학)

 

강연내용:"한일생활공간으로써 본 사할린"(전후시기, 식민지 시기)

 

사할린 잔류자들, 그들이 개척해 나간 주체적 삶에 대한 기록

 

가라후토라고 불리던 사할린 남쪽 지역은 한때 일본의 통치하에 있었고, 1945년 일본의 패전 후엔 소련의 영토로 편입된 곳으로써 제국주의가 각축을 벌이던 곳이었다. 일본 통치 시기에 본국의 자원 근거지 역할을 맡은 이 지역에 많은 일본인과 조선인이 투입되어 생활하고 있었지만, 전쟁이 끝난 후에 그들 대다수는 각국의 안일한 태도와